Isaac  Asimov 

 

(미국 공상과학소설가 생화학자 1920~1994) 

미국 공상과학소설가·생화학자. 러시아 스몰렌스크 부근 출생 3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귀화하였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한 뒤 보스턴대학에서 생화학자로서 핵산연구에 전념했다. 공상과학소설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했는데, 공상과학소설에 대한 그의 공헌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로봇을 주제로 한 단편집 《I Robot, 나는 로봇(1950)》으로 대표되며, 로봇 (Robot) 을 주제로 한 유명한 <로봇공학의 3원칙 (Three Laws of Robotics)>은 그가 제창한 것이다. 둘째는 3부작 《은하제국의 흥망(1951∼53)》을 중심으로 한 인류의 미래사를 그린 연대기식 공상과학소설이다. 셋째는 공상과학소설과 미스터리를 결합시켜 새로운 분야를 연 작품으로, 로봇형사가 활약하는 《강철도시(1953)》 《벌거벗은 태양(1957)》이다. 이 밖에 평행우주와 외계인을 테마로 한 《신들 자신(1972)》으로 《은하제국》에 이어 위고상을 받았다. 공상과학소설 이외에도 본격 미스터리 등을 썼고 다수의 계몽적인 과학해설서도 저술했다. 1977년 봄 《아이작 아시모프 SF매거진》을 창간하는 등 출판인으로도 활동하였다. ....

아이작 아시모프는 1920년 소련의 스몰렌스크 시 교외 페트로비치에서 태어났다. 아시모프집안은 유대계로 할아버지 대까지 물레방앗간을 가지고 있었고 아버지는 거기서 회계를 맡아보았다. 1917년에 혁명이 일어나자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고 유대인은 소련땅에서 제정시대보다 더욱 살기 어렵게 되었다. 1923년 온 소련에 기근이 덮쳤을 때 정부는 그때까지 엄하게 금지하고 있었던 국외이주를 대폭적으로 완화하는 정책을 취했다. 아시모프 집안은 이 기회를 계기로 미국에 옮겨갔다. 아이작이 3살때의 일이었다. 아이작의 아버지는 브루클린에서 캔디가게를 내고 모두 미국으로 귀화했다 ..... (아이작 아시모프 : 추리소설이 좋아요)

term :

예술 (Art)   과학 소설 (Science Fiction)   로봇 (Robot)   로봇공학의 3원칙 (Three Laws of Robotics)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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