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Boole

 

 (영국 수학자.철학자 1815 ~ 1864)

영국 수학자. 링컨 출생. 구두제작공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부친을 통하여 여러 어학을 공부하였다. 16세 때부터 4년간 초등학교의 보조교원으로 일한 뒤, 20세 무렵부터 수학을 독학하였다. 빈민 출신이었기 때문에 영국의 유명 대학의 교수는 될 수 없었으며, 코크의 퀸스대학 교수로 일생을 보냈다. 1841년 처음으로 대수적 불변식론의 기초를 구축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뒤 미분방정식과 계차방정식에 대해서도 공헌하였다. 54년 《논리와 확률의 수학적 이론의 기초가 되는 사고의 법칙 연구》을 간행하였다. 그 가운데서 오늘날의 계급논리를 전개했으며, 그것이 오늘날의 <불 대수(代數)>가 되었다. B.A.W. 러셀은 그의 저작을 보고 <순수 수학은 불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하여 그 업적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 밖에 《미분방정식논구(論究, 1859)》 《계차법논구(階差法論究, 1860)》이 있다. ...........

부울은 1815년 영국의 링컨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하찮은 소매 상인이었고, 따라서 부울은 단지 국민학교 교육만을 받았으나 독학으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익혔다. 후에 국민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동안에 라플라스와 라그랑주의 저서를 통하여 형식 논리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1847년에 부울은 <놀리와 수학적 해석, The mathematical Analysis of Logie>이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발간하였는데, 드 모르간은 이것을 획기적인 것이라고 칭찬하였다.

이 책에서 부울은 수학의 본질적인 특성은 내용보다는 형식에 존재하며 수학은 (일부 사전에서는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주장하는 것처럼) 단치 "측정과 수의 과학" 이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 기호에 대한 정확한 연산법칙에 따르는 기호와 내적인 무모순성만 요구하는 법칙으로 이루어진 연구라고 주장하였다. 2년 후 부울은 새로 설립된 아일랜드의 콕에 있는 퀸스 칼리지의 수학 교수로 임명되었다. 1854년 부울은 1847년의 초기 저술을 확장시키고 다듬어서 ,사고법칙에 대한 고찰, Investigation of the Laws of Thought>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들었는데, 여기에서 형식논리와 오늘날 부울 대수라 알려진 집합의 대수인 새로운 대수학을 확립하였다. 최근에 부울 대수는 전기 스위치 회로이론 등과 같은 수많은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1859년에 부울은 <미분방정식론, Treatise on Differential Equations>, 1860년에는 <차분법론, the Calculus of finite differenes>을 발표하였다. 후자는 오늘날까지 그 분야에서의 표준 저서가 되고 있다. 부울은 1864년 콕에서 죽었다........... (불 과 드모르간)

term :

George Boole   수학 (Mathematics)   컴퓨터 (Computer)   명제논리 (Propositional Logic)    부울대수 (Boolean Algebra)

site :

19세기 독일 수학 : 근대수학

Wikipedia : George B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