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sense

 

인간 수준의 AI 시스템을 구현하려면 훨씬 광범위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들 시스템은 형식적으로 개념화하기가 어려운 많은 주제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한다. 10세 정도의 인간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AI 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물리학자들은 파동식, 상대성 이론 또는 기타 여러 가지 수학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물리적인 현상을 자세히 정확하게 기술할 수 있다. 그러나 AI 분야 학자들은 컵에 물을 부으면 컵의 모양에 따라 물이 차며, 이 컵이 넘어지면 물이 쏟아져 나온다는 아주 간단한 사실조차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실정이다. .....

다음과 같이 10세 정도의 인간이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물건을 놓으면 그것은 땅으로 떨어진다 (10세 정도의 요즘 인간은 지구 주위를 도는 인공위성에서 물건을 놓으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에서 살고 있는 고기가 물 밖으로 나오면 죽을 것이다.

빵과 우유는 상점에서 판다.

사람들은 보통 밤에 잠을 잔다.

이러한 종류의 지식을 보통 상식 (commonsense knowledge) 이라고 한다. ................ (Nils J.Nilsson 1998)

term :

상식 (Commonsense)   지식 (Knowledge)   상식추론 (Commonsense Reasoning)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지식표현 (Knowledge Representation)   전문가시스템 (Expert System)   Cyc   Douglas Lenat  

paper :

상식의 표현 : Nils J.Nilsson

상식이 오히려 어렵다 : Edward Feigenbaum, Pamela McCorduck

흉내내기 어려운 ‘상식’  : 과학세대

video :

Computers with common sense : TEDx : Douglas Lenat, 2015/05/21

 

Computers versus Common Sense : GoogleTalks : Douglas Lenat, 200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