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r  G.  Selfridge

 

(영국 컴퓨터과학자, 1926~ )

Oliver Selfridge 는 Selfridge 백화점 설립자의 손자로서 "기계지각의 아버지 (Father of Machine Perception)" 로 불린다. 그는 신경망, 패턴인식, 기계학습에 대한 중요한 논문을 썼으며 그가 1958 년에 쓴 논문 "대혼란 (Pandemonium)" 은 인공지능의 고전으로 알려져 있다. 그 논문에서 그는 "demons" 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그것은 어떤 사건의 발생을 기록하고 그 패턴을 인식하며 그에 따라 연속적인 사건들이 발생할수 있다는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개념은 aspect-oriented programming 으로 발전하였다.

Selfridge 는 영국에서 태어나 Malvern College 에서 공부하고 MIT 에서 Norbert Wiener 의 제자가 되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에서 1949 년에 Wiener 의 책 "Cybernetics" 작업에 참여하였다. 그는 Marvin Minsky 를 기술적으로 지도하였고 1953 년에 Minsky 와 함께 Artificial Intelligence (AI) 에 관한 최초의 미팅을 조직하였다.

1968 년에 J. C. R. Licklider 와 Robert Taylor 는 논문 "The Computer as a Communication Device" 를 발표하면서 Selfridge 를 기념하여 OLIVER (Online Interactive Expediter and Responder) 라는 개념을 소개하였다.

Selfridge 는 Lincoln Laboratory, MIT (Project MAC 의 Associative Director 로서 참여), BBN, GTE Laboratories 등에서 일했으며 20 년간 NSA Advisory Board 에 Data Processing Panel 로서 봉직했다. Selfridge 는 1993 년에 은퇴하였으나 여전히 Machine Learning, AI, self-improving systems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 (Wikipedia : Oliver Selfridge)

term :

기계학습 (Machine Learning)   신경망 (Neural Network)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카오스 (Chaos)   패턴인식 (Pattern Recognition)   Marvin Minsky   Norbert Wiener   Oliver G. Selfridge

paper :

site :

Pandemonium : Model of Mind : ppt

Dr. Oliver Selfridge

Wikipedia : Oliver Selfri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