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cal  Positivism

 

..... Ludwig WittgensteinBertrand Russell 이 구축하고, Rudolf Carnap 이 주도한 유명한 Vienne Circle 은 논리실증주의 (Logical Positivism) 를 개발했다. 모든 지식은 궁극적으로 감각입력 (sensory input) 에 상응하는 관찰문 (observation sentence) 에 따라 연결되는 논리적 이론에 의해 성격을 규정지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모든 의미있는 문장은 단어들의 의미를 분석하든가 또는 실험을 수행함으로써 증명되거나 거짓으로 드러날 수 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대부분의 형이상학을 배제하기 때문에, 논리적 실증주의는 어떤 circle 에서는 인기가 없었다) .......

빈학단 및 이와 가까운 관계였던 베를린학파의 H. 라이헨바흐, 영국의 A.J. 에이어 등의 사상을 가리키는 말. 빈학단이 해산된 뒤 비트겐슈타인이 인공언어보다도 일상언어를 중히 여기게 된 뒤로는 예전의 논리실증주의자의 사상도 크게 변한 경우가 많다. 이 변화 뒤의 사상을 분석철학이라고 일컬으나, 지금에 와서도 분석철학과는 다른 경향의 철학자는 분석철학까지 포함해서 <논리실증주의>라고 일컫는다. 지금에 와서도 인공언어의 역할을 중시하는 분석철학자가 미국 등지에 있는데, 그들은 논리적 재구성주의자라고 불리는 일도 있다. 그런데 분석철학 이전의 논리실증주의자의 대부분은 당시 B. 러셀 등의 논리주의 수학기초론의 성공에 정신이 팔려 명제(命題)는 모두 그 올바름이 명제의 구조에서만 일의적(一義的)으로 정해진다는 것, 명제는 이른바 <분석적 명제>와 옳고 그름의 결정에 경험이 필요한 <종합적 명제>로 나누어진다는 것, 이 2종류의 명제의 구별은 보통의 언어표현에 의할 경우는 반드시 명확하지는 않지만 논리기호에 적당하게 술어기호(述語記號)를 몇 개쯤 덧붙여서 얻어지는 인공언어에 의해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그 구별은 명제의 표현 형태에서 즉각적으로 분명하게 된다는 것, 또한 이 인공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명제는 보통의 말로써는 기록할 수가 있을지라도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1950년대에 접어들어 프랑스 수학자의 한 단체가 논리주의수학 기초론 프로그램의 하나로 수학의 여러 개념을 집합론 개념만으로써 정의하는 일을 러셀 등보다도 자상한 형태로 실현하기 시작한 뒤부터 인공언어에 의해서 많은 사물을 표현하려는 사고방식은 철학 이외의 분야에서도 힘을 얻게 되었다. 이런 경향의 철학으로의 역수입 결과의 하나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논리적 재구성주의이다. 컴퓨터 출현 이후 컴퓨터의 처리언어로 인간의 마음의 작용을 기술하고자 하는 인지과학이 탄생했다. 컴퓨터의 이용 가능성은 예상외로 크므로, 지금까지 일상언어를 써서 행해져 왔던 일의 대부분은 인공언어로 옮겨질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예상하는 사람도 많다. 이러한 사실을 지칭해서 <논리실증주의의 부흥>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현대의 상황에 비춰 볼 때 이런 주의의 주장을 재음미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분석철학 → 경험론 .............

paper :

철학 (Philosophy)    논리실증주의 (Logical Positivism)   인공언어 (Artificial Language)

site :

논리실증주의 : 파깨비

Wikipedia : Logical positivism